내년 1월 세계경제포럼 총회 연기
코로나19사태 영향…내년 여름께 개최될 듯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내년 1월 예정된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
WEF는 26일(현지시간) 내년 연차총회(다보스포럼)가 여름까지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WEF 연차총회는 매년 1월 스위스의 휴양지 다보스에서 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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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F 연차총회는 기업인ㆍ경제학자ㆍ언론인ㆍ정치인 등이 모여 세계 경제에 대해 토론하는 행사로 '세계경제올림픽'으로 불리기도 한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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