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6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세종, 대전, 경상북도(청도, 경주, 포항, 청송, 의성, 안동, 예천, 김천, 군위, 경산, 영천, 구미), 충청북도(제천, 충주), 충청남도(공주), 강원도(삼척평지, 홍천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속초평지, 춘천), 경기도(가평, 광명, 양평, 안성, 용인, 평택, 고양), 전라북도(전주, 익산, 완주)에 이날 같은 시간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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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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