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깜깜이 확진' 많은 광주, 밤사이 6명 늘어…전남도 2명 추가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광주·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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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주의 경우 감염 경로가 불확실한 '깜깜이 확진자'가 많아 추가 확산 우려가 높다. 26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광주에선 모두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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