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관광 활성화 위해 맛집 3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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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25일 관광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맛집’ 3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맛집’은 일반음식점 24곳과 카페 8곳이다.

군은 지난 5월부터 맛집 추천과 신청을 받기 시작해 적격 여부 심사,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온라인 평가를 했다.


또 위생, 서비스, 편의시설, 관광지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현장 평가까지 3단계 심사를 통해 최종 맛집 32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를 소개하는 맛집 가이드북 ‘화순 8경 맛집 기행’을 제작하고, SNS 등 온라인 홍보도 펼칠 예정이다.


군은 ‘맛집’ 선정이 외식업계의 전반적인 수준 향상과 코로나19로 위축된 화순 관광 활성화 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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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화순, 머무르고 싶은 화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관광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k1138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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