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1402명

21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중국인 유학생 등 방문객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21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중국인 유학생 등 방문객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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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24일 하루 동안 경북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해외유입 사례로 1명으로 발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튿날 상황이어서 광복절 광화문집회 이후 연일 속출하던 지역사회 감염이 잦아들지 주목된다.


25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경주 거주 카자흐스탄 국적 10대가 23일 격리해제 시점에 맞춘 검체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고 포항의료원에 입원했다.

이에 따라 25일 0시 현재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1402명으로 집계됐다. 완치자와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1309명, 58명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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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 1402명 가운데 8월 이전 집단감염은 817명, 사랑제일교회 7명, 광화문집회 16명, 해외 유입 50명, 기타(깜깜이) 512명 등이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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