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어머니와 접촉한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충북 101번 확진자가 청주의 한 종합병원 의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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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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