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경기 파주시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스타벅스 야당점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교하동에 거주하는 A(파주 83번)군은 이달 8일 친구(파주 32번·36번)들과 스타벅스 야당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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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1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21일부터 기침과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23일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파주시보건소는 A군의 가족 4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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