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3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26차 상임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인권위는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등 피해자와 여성단체들이 요구한 안건들을 직권 조사할지 결정할 예정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3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26차 상임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인권위는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등 피해자와 여성단체들이 요구한 안건들을 직권 조사할지 결정할 예정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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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24일 오전 발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관련 증세를 보여 진단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권위는 최 위원장이 오전 출근시 고열 등 관련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았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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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는 소수의 수행직원이 함께 자가격리 조치했고 위원장실이 위치한 인권위 15층에 대해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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