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예정된 교육 한정...추후 일정, 코로나19 확산 추이 보고 결정"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원정대' 비대면 교육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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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달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원정대’ 교육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24일 전했다.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원정대’는 전문 강사가 여주시 초등학교를 방문해 문화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 조선왕릉, 세종대왕의 업적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해왔다. 관계자는 “오는 2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여주시 상품초, 흥천초, 능서초, 이포초 하호분교에서 하는 열 차례 교육 가운데 이달 예정된 두 차례 교육을 비대면으로 한다”고 했다. 이어 “추후 일정은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고 결정할 방침”이라고 했다. 화상회의로 이뤄지는 비대면 교육은 시청각 자료 공유, 실시간 질의응답 등 쌍방향 원격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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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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