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민 세종대 석사과정생(왼쪽)과 김동회 교수 (제공=세종대학교)

이혜민 세종대 석사과정생(왼쪽)과 김동회 교수 (제공=세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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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세종대학교는 나노신소재공학괴 김동회 교수 연구팀이 페로브스카이트 태앙전지 상업화를 가로 막는 환경 규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쳐 서스테인어빌리티(Nature Substantiality)'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태양전지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납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공정 개발에 집중했다. 연구팀은 친환경 소재 수산화 아파타이트와 철 나노 입자 복합체를 개발해 미국 환경보호청의 납 농도 기준치를 만족시킬 수 있는 납 성분 제거 효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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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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