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광화문 집회’ 등 광주서 하루에 12명 코로나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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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에서 22일 하루 동안 총 12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 5명, 오후에는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서구 농성동에 거주하는 광주 268번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광주 269~274번은 서구 농성동과 양동, 남구 월산동, 북구 문흥동 거주자들로 광화문 집회와 관련됐다.

앞서 이날 오전 광주 263~266번은 광산구 송정동과, 서구 풍암동, 금호동, 쌍촌동에 거주하는 이들로 학습지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다.


광산구 소촌동에 거주하는 광주 267번은 광화문 집회 관련자로 조사됐다.


한편, 광주지역에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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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로는 신천지 6명, 광륵사 8명, 금양오피스텔 32명, 광주사랑교회 41명, 일곡중앙교회 30명, 광주고시학원 14명, 배드민턴 동호회 14명, 전주 9번 관련 1명, 송파구 60번 관련 12명, 경기도 파주 스타벅스 3명, 주민센터 관련 10명, 모녀 관련 2명, 상무지구 유흥주점 25명,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 3명, 광화문 집회 9명, 학습지 4명, 해외유입 46명, 조사 중 11명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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