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확진 2명 추가…해외입국자 253·254번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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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엘살바도르와 미국에서 입국한 20대 여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53·254번 환자로 분류됐다.

이들은 입국 직후 생활치료센터로 격리돼 밀접 접촉자는 없다.


한편 광주지역에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54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5명, 10대 13명, 20대 33명, 30대 30명, 40대 39명, 50대 47명, 60대 52명, 70대 22명, 80대 9명, 90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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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로는 신천지 6명, 광륵사 8명, 금양오피스텔 32명, 광주사랑교회 41명, 일곡중앙교회 30명, 광주고시학원 14명, 배드민턴 동호회 14명, 전주 9번 관련 1명, 송파구 60번 관련 12명, 경기도 파주 스타벅스 3명, 주민센터 관련 10명, 모녀 관련 2명, 상무지구 유흥주점 24명,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 1명, 해외유입 46명, 조사 중 7명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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