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노화읍, 최고령 장수 노인 안부 살피기 나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군 노화읍(읍장 추교훈)은 폭염이 지속함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특히, 독거노인 결연대상자들의 안부 살피기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연일 30도를 넘는 찜통더위 속에 식사와 기초 생활 유지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화읍 최고령 장수 노인 장 모 씨(103·여) 집을 방문해 쌀과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이와 더불어 건강상태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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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교훈 노화읍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신체적으로 취약한 노인들에게 여름은 더욱 힘든 시기이므로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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