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창원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창원시 역사·문화 연구회'는 19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내 가야유적 조사 및 발굴유적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창원시의회)

경창원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창원시 역사·문화 연구회'는 19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내 가야유적 조사 및 발굴유적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창원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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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창원시 역사·문화 연구회가 창원지역 가야유적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연구를 통해 전체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유적을 정비와 보존·활용해 역사의 교육장으로 조성하며, 관광 자원화와 역사와 공존하는 도시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0일 용역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진들의 5개월 연구 기간 동안 창원의 가야유적에 대한 문헌 조사와 현장조사를 하고 수행결과를 종합한 최종보고였으며, 이날 논의된 의견을 수렴해 최종적으로 보고서를 제출하고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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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창섭 연구회 대표의원은 “이후 용역 결과 개선이 필요한 현장을 답사하는 등 적극적인 연구 활동을 이끌어 창원의 역사·문화정책에 도움이 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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