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눈높이 온라인 교사 '온쌤' 모집
비대면 화상관리시스템으로 학습 관리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눈높이 브랜드를 통해 온라인 교사 '온쌤'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온쌤은 온라인 화상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습 관리를 전문적으로 담당한다. 온라인 학습자를 관리하며 시간과 장소를 유연하게 조정해 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정규 대학교 졸업 또는 학사 학위 소지자라면 누구든 온쌤에 지원할 수 있다. 온쌤 모집 기간에 계약하는 모든 온라인 교사는 38% 정률 수수료 제도를 적용 받고, 소정의 조건 충족시 40% 정률을 일괄 적용 받아 안정적인 소득 기회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대교는 올해 10월까지 계약하는 옴쌤에게 온라인 환경 기기를 지원할 방침이다. 와이파이 전용 태블릿을 무상으로 대여해주고 데스크톱용 헤드셋과 웹캠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온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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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교사 모집은 비대면 시대를 맞아 온라인 학습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비대면 학습 관리 전문교사를 확보하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근무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학습자와 유연하게 업무를 조정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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