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명화를 품은 ‘153 네오 아트’ 3종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모나미는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 구스타프 클림트, 클로드 모네의 명화에서 영감을 받은 ‘153 네오 아트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153 네오 볼펜의 새로운 시리즈 ‘153 네오 아트’는 ‘고흐 블랙’, ‘클림트 옐로’, ‘모네 블루’ 3종으로 구성됐다. 고흐의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클림트의 ‘키스’, 모네의 ‘수련’ 세 작품의 명화가 연상되는 컬러로 표현했다.
바디는 153 네오 시리즈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그래픽이 적용됐다. 또한 0.7mm 필기선의 검은색 고급 리필심 FX 4000을 사용해 필기감이 부드럽고 깔끔하며, 상단 헤드를 돌리면 볼펜 심이 나오는 트위스트 방식이다.
‘고흐 블랙’는 은증착 필름을 추가해 빛에 반사되면 은은하게 반짝거리는 효과를 더했고 ‘클림트 옐로’는 옐로우 베이스에 강렬한 원색을 조합해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모네 블루’는 몽환적인 파스텔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153 네오 아트’는 모나미 공식 온라인 쇼핑몰 모나미몰과 오프라인 모나미스토어에서 단독으로 선판매를 진행해 다음 달 2일까지 2주 동안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정식 출시는 다음달 3일부터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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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마케팅 담당자는 “153 네오 아트는 거장들의 작품을 담아냄으로써 예술적 감성을 더해 제품의 가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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