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한 창원대학교 이준영 학생.(사진=창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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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창원대학교 카누부는 충남 부여에서 개최된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이준영 학생(체육학과 2년)이 대회 3관왕을 차지하면서 대학부 최강자로 등극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준영 선수는 지난 대회 카약 2인승에서는 두 번의 우승을 이끌며 2관왕에 올랐지만, 1인승 200m에서는 패배한 후 이번 대회에서 체력보강과 기술을 가다듬어 패배를 설욕했다.

이번 대회에서 창원대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지난 대회에 이어 대학부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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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관계자는 "이준영 학생은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선수로, 체력과 기술, 그리고 주기적 멘탈트레이닝을 보완하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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