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안양시는 1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관내에서 85번째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전날 확진된 지인 79번 확진자 B씨 와의 접촉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시는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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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B씨는 지난 16일 발생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 77번 환자의 가족으로 77번과 연관된 깜깜이 확진자는 18일 오전 3명, 오후 1명, 17일 1명 등 본인 1명을 포함해 급격히 늘어나 6명이 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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