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18일 용인시는 이날 기흥구 마북동에 사는 40대 부부와 10대 자녀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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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보건당국은 신도가 아닌 이 가족 4명이 우리제일교회 신도인 자녀의 할머니 A씨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했지만 A씨가 지난 13일 검사에서 이미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들의 감염경로가 미궁에 빠졌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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