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호남충청, 수해복구 봉사활동 ‘구슬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지역장 정윤성)은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전남 화순군 화순읍 연량리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한 농촌 피해지원을 위해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이 화순 도곡농협과 연계해 진행됐다.

광주지역의 롯데백화과 롯데아울렛 임직원 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봉사단은 오전 8시부터 피해현장을 찾아 집중호우로 수확이 불가능한 상황이 된 고추밭의 모종, 지지대, 수로, 비닐 등을 제거해 밭을 원상 복구하는 활동을 펼쳤다.

AD

정윤성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장은 “이번 활동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조속히 피해지역이 복구돼 농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기원하겠다” 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