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 여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이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오는 21일과 22일 예정된 야외상영회 ‘DMZ시네라이브 페스티벌’을 취소한다고 18일 전했다. 다음 달 17일 개막하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사전행사다. 애초 6월 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된 바 있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예의주시하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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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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