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안과병원이 소속 간호사의 코로나19 확진으로 폐쇄돼 있다. 이 간호사는 지난 9일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했으며, 10일부터 14일까지는 정상적으로 근무했다. 전날 확진되기 전까지 무증상이었다고 병원은 밝혔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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