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코로나19 재확산에 재택근무 전환
월요일·목요일 '협업데이'로 지정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8,0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3.40% 거래량 170,653 전일가 36,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NHN, 게임·결제 분야 약진…"클라우드 매출 30% 성장 기대"(종합)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라 오는 28일까지 재택근무제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NHN은 최소한의 업무협업을 위해 월요일과 목요일을 '협업데이'로 지정해 유연하게 출퇴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재택근무 기간 중에도 보다 강화된 사옥 방역과 감염예방 조치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NHN은 코로나19 확산 직후인 지난 2월 전사 재택근무를 도입한 바 있다. 3월 중순부턴 주2회 자율적으로 출근하는 완화된 재택근무를 적용했다. 이후 5월 말에는 정상근무 체제로 전환하면서 주 1일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수요오피스' 제도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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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관계자는 "계속해서 임직원과 가족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국내 중소기업들이 안심하고 IT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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