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무형유산 콘텐츠 가치 조명 세미나

아이씨에이치링크스 효과적 활용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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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아시아·태평양 무형유산 콘텐츠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아·태 무형유산 정보자원의 초국적 공유와 활용.’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아이씨에이치링크스 활용방안을 논한다.


아이씨에이치링크스는 유네스코 본부는 물론 아·태 유네스코 회원국들과 협력해 무형유산 데이터 및 콘텐츠 자료를 공유하는 정보공유 플랫폼이다. 최근 1차 사업 대상국으로 말레이시아, 몽골, 베트남,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피지 등 일곱 나라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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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는 노명환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담당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무형유산 정보공유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안호영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이 좌장을 맡는 종합 토론에는 김연수 국립무형유산원장, 박치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연출가, 인병훈 영화감독, 정해운 닷밀 대표, 류정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일반인의 방청은 제한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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