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검면 FTA 피해보전직불·폐업지원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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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상주시는 지난 14일 공검면(면장 서승용)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도 FTA 피해보전직불제 및 폐업지원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FTA 피해보전직불제는 FTA체결로 인해 생긴 가격 하락의 일정 부분을 보전해주는 제도다. 폐업지원제는 FTA체결로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품목에 대해 보상함으로써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시스템이다.

공검면에서는 피해보전직불제 및 폐업지원제에 대한 서류를 신청받아, 이날 6명의 심사위원이 참가한 회의에서 서류 심사를 통한 대상의 적격 여부를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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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용 공검면장은 "FTA체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이번 피해보전직불금과 폐업보전금 지급으로 조금이나마 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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