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16일 서울 중랑구는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랑제일교회 교인이 중랑노인복지관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되어 이용자 및 직원들에 대한 전수검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중랑 57번 확진자는 지난 2일 사랑제일교회 방문 후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중랑노인복지관을 찾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중랑 57번 확진자는 교회 방문 이틀 후, 인후통 등의 증세가 보여 15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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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중랑구는 중랑 57번 확진자와 같은 시간대에 복지관을 이용한 주민 및 직원 등 320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할 예정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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