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기간인 54일 동안 이어진 중부지방 장마가 물러가고 폭염이 찾아온 1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오두막 그늘에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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