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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남동생 로버트가 향년 72세 나이로 사망했다.


외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백악관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훌륭한 내 동생 로버트가 오늘 밤 평화롭게 세상을 떠나게 됐다는 소식을 무거운 마음으로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단순한 동생이 아니라 나의 가장 좋은 친구였다. 그가 너무나도 그립겠지만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이다. 그에 대한 기억은 내 가슴에 영원히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로버트가 편히 쉬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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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두살 아래인 동생 로버트를 병문안하기 위해 뉴욕 맨해튼에 있는 병원인 뉴욕-프레스비테리안 코넬 메디컬 센터를 찾았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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