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16일 광주시는 지난 15일 오후 남구 주월동에 사는 40대 A씨가 광주에서 228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광주 21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219번 확진자는 파주 스타벅스 야당역점에서 에어컨 바람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방역 당국은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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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는 경기도 파주 스타벅스 야당역점 방문자 접촉자가 코로나19 감염돼 하루 만에 확진자가 7명이 추가됐다. 이에 코로나19 재유행이 현실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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