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NH투자증권은 14일 박상호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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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사외이사의 임기는 내년 3월1일까지였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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