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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 등 1.1만가구 분양 나선다

최종수정 2020.08.15 10:30 기사입력 2020.08.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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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 등 1.1만가구 분양 나선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다음주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 등 전국에서 1만1091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0년 8월 셋째 주에는 전국 17개 단지에서 총 1만1091가구(일반분양 546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은평구 수색동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 서울 중구 입정동 '힐스테이트세운센트럴(도시형생활주택)',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연제 SK뷰 센트럴' 등이 청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9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서울 양천구 신월동 '신목동파라곤', 경기 화성시 반월동 '신동탄롯데캐슬나노시티', 대구 수성구 지산동 '더샵수성라크에르' 등이 개관을 준비 중이다.

HDC현대산업개발과 SK건설은 서울 은평구 수색동 341-6 일원에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9층, 21개동, 39~120㎡(전용면적), 146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총 183가구다. 단지는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수색역과 서울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인접해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시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에서 '힐스테이트세운센트럴'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1, 3-4·5블록에 지하 8층~지상 27층, 3개동, 총 1022가구 규모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535가구와 도시형생활주택 487가구로 구성되며 도시형생활주택 487가구가 먼저 분양된다.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과 지하철 1·3·5호선 환승역인 종로3가역 등 4개 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포스코건설은 대구 수성구 지산동 지산시영 1단지를 재건축해 '더샵수성라크에르'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총 899가구 규모며, 이 중 59~84㎡ 214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지산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며, 수성IC가 인접해 지역 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지산초·지산중·수성고 등이 인접해 있어 수성구의 명문학군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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