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사천시·남수수산, ‘지역특산품 활성화’ 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는 12일 사천시청 열린민원실에서 사천시, 남수수산과 지역특산품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특산품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산품 구매 확대 및 판매 확장 추진을 목표로, 사천시는 ▲지역 우수업체 추천 및 상생발전 협력을, 경남대는 ▲사천시 우수업체 제품 홍보 및 판매 촉진을, 남수수산은 ▲지역특산품 구매 활성화를 위한 혜택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대 최호성 대외부총장과 송도근 사천시장, 남수수산 이희주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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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수산은 남해안에서 생산, 위판되는 신선한 남해안 멸치와 건어물을 직접 수매해 산지의 맛과 신선함을 소비자의 식탁에 전하는 향토 수산 기업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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