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2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소정리의 수해복구에 투입된 거창경찰서 소속 경찰들이 마당까지 흘러들어온 토사 제거를 하며 굵은 땀방울을 쏟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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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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