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구례 수해지역 돕기 나서
쌀 2톤, 생필품, 마스크 등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11일 구례군청을 찾아 최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지역농협 비축 쌀 2톤을 포함한 생필품과 마스크 등을 지원했다.
또한 공사는 복구완료시 까지 방역드론을 포함한 추가 물품을 지원하고 전 임직원이 동참하는 복구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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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식 사장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희망을 모아가자”며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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