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21일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체험 등을 위한 교육프록램 연구랩을 모집한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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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와 창원적인 새로운 형태의 창원 형 문화예술 교육 놀이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실행할 ‘문화예술 연구랩(LAB)’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기한은 21일까지며, 창원 형 문화예술교육은 창원 문화도시 조성 계획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기존의 기능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양하고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창원 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선도하고자 계획됐다.

모집대상은 창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 예술교육사(TA), 에듀케이터, 문화활동가 등 우리 지역 문화예술 교육 및 놀이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주체들이다.


먼저 ‘어린이 예술놀이터’는 융·복합 문화예술 창작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연구-개발-실행해 어린이들이 문화주체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청소년 문화상상마실’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해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을 상승시켜주는 동시에 학업 및 진로 고민에 빠진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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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연구랩은 연구개발에 따른 회의비를 지원하며, 향후 프로그램 시뮬레이팅을 거쳐 프로그램 진행 시에는 프로그램 실행에 따른 강사비를 지원한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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