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시 동작구는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AD

동작구에 따르면 72번 환자인 A씨는 관내 71번 환자의 가족으로 지난 4일부터 뼈마디 쑤심 증상이 있었으며 7일 동작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