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종로구 북악팔각정에서 바라본 평창동 주택가와 북한산이 흐리다. 기상청은 서울·경기, 강원은 오후 3시 즈음, 충청·경북북부는 오후 6시 이후 다소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잠깐 잦아들었던 비는 7일 오후부터 전국에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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