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신간 안내] <쇼터: 하루 4시간만 일하는 시대가 온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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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터: 하루 4시간만 일하는 시대가 온다= 마이크로소프트 일본지사는 지난해 여름 한 달간 주 4일 근무제를 시행했다. 그 결과 생산성이 39.9% 늘고 전기 사용량은 23.1% 줄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유행으로 주 4일 근무, 유연근무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생산성과 수익에서 손해 안 보고 근무시간을 줄인 기업의 이야기가 담겼다.(알렉스 수정 김 방 지음/안기순 옮김/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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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코노믹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정보통신기술(ICT)의 중요성은 한층 더 커질 것이다. 코로나19로 경제, 산업, 문화, 교육 등에서 변화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향후 흐름과 대응책을 소개한다. 비대면·초연결 시대에 대비한 ICT 인프라 개선, 대중 교육 시스템 구축, 과감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KT경제경영연구소 지음/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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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있는 리더 되기=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과정을 자기 이해·자기 유지·자기 관리·자기 계발·자기 실현의 5단계로 나누고 20가지 세부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감성 지능을 기르고, 스트레스 저항성을 높이고, 쉽게 동요하지 않으며, 연민·행복감으로 다른 사람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글쓴이가 강조하는 의식 있는 리더십이란 사람들과 함께 하는 리더십을 뜻한다.(닐 셀리그먼 지음/김부민 옮김/유재)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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