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6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작년 5월 선보인 톡보드(카카오톡 내 광고)의 누적 광고주 8500여곳을 확보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광고 시장이 위축됐지만 전략 광고주의 예산 증가와 신규 광고주 유입으로 톡보드는 지난 6월 역대 최대 월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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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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