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입추(立秋)를 사흘 앞둔 4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세동마을에서 신수철 씨 부부가 갓 수확한 고추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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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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