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면 더위를 식히고 있다(사진=산청군)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면 더위를 식히고 있다(사진=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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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산청군청 앞 한마음공원에 설치된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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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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