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마음 톡톡' … LH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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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김천시는 오는 11월까지 LH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마음톡톡' 사업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7월22일 LH 김천대신관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김천시보건소는 지난 28일 김천대신휴먼시아에 이어 정기적으로 이동상담, 정신건강 캠페인 및 교육 등을 정기적으로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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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균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의 불안과 스트레스가 누적된 상태라 어느 때보다 심리지원 및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다"면서 "정신건강 교육 및 상담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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