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핑크퐁 아기상어 에디션’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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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삼광글라스는 토탈 이유식 솔루션 브랜드 ‘글라스락 베이비’의 신제품으로 ‘핑크퐁 아기상어 에디션’ 2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타임특가 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눈금 이유식 용기 ‘큰용량 270mL’와 ‘스마일캡 210mL’ 제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핑크퐁 아기상어 눈금 이유식 용기 스마일캡’ 세트는 이유식 초기부터 후기까지 활용도가 높은 정사각 210ml의 용량에 음식의 촉촉함을 살려 전자레인지 해동이 가능한 실리콘 스마일캡을 적용한 제품 3개로 구성됐다. 귀여운 핑크색 컬러의 핑크퐁과 아기상어 캐릭터를 입혀 아이의 식사에 즐거움과 흥미를 더해준다.


‘핑크퐁 아기상어 눈금 이유식 용기 큰용량’ 세트는 27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식사량이 많은 아이들이나 후기~완료기까지 사용하길 원하는 소비자 요청이 반영된 제품이다. 강력한 밀폐력으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사면결착캡 제품 2개와 전자레인지 사용이 편리한 실리콘 스마일캡 제품 2개가 한 세트로 구성됐다. 아기상어의 블루컬러를 적용하여 산뜻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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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글라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오는 16일까지 타임특가로 신제품 2종을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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