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홈' 강기영 "서울 처음 왔을 때는 옥탑방서 거주"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배우 강기영이 15년 자취 경험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구홈')에서는 강기영, 오마이걸 지호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강기영은 "결혼 전 원룸서 자취만 하셨다고"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강기영은 "대학 생활을 포함하면 거의 15년 동안 자취했다"고 말했다.
나아가 그는 "서울 처음 왔을 때는 친한 형 옥탑방에서 살았다. 반지하에 입성해서 결혼 후에는 신혼집에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강기영은 "일요일 아침에 서프라이즈, 저녁엔 ‘구해줘홈즈’를 본다”라며 MBC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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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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