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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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싹쓰리가 방송 출연없이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선 블랙핑크의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 화사의 '마리아'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세 아티스트가 모두 방송 출연을 하지 않은 채 공개된 문자 투표 결과, 싹쓰리가 '다시 여기 바닷가'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쇼! 음악중심'에서 방송 데뷔를 했던 싹쓰리는 출연 2주 만에 1위에 올랐고, 엠카 1위에 이어 2관왕이 되었다. 1위 트로피는 MC들이 잘 전해주겠다고 했다. 특히 '놀면 뭐하니' SNS에선 "여러분이 어디에 계실지 몰라 동서남북 방향으로 절올리고 있습니다. 감사 감사 또 감사합니다"라며 벅찬 기쁨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WayV, 소유, 제시, 에릭남이 컴백 무대를 가졌다. 그 외 에이프릴, 에이티즈, 전소미, 정세운, 허찬미, XRO, TOO, BOYHOOD(남동현), 1THE9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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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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