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회 드림콘서트에서 U+영상회의를 통해 진행된 'EXO-SC'의 온택트 팬미팅 모습[유튜브 화면 캡처]

26회 드림콘서트에서 U+영상회의를 통해 진행된 'EXO-SC'의 온택트 팬미팅 모습[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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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I was very happy to talk to my '찬열' face-to-face."(내가 좋아하는 찬열과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할 수 있어 행복했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의 영상회의 솔루션을 통해 좋아하는 아이돌과 만나 추억을 만들었다. LG유플러스는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에서 U+영상회의로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드림콘서트는 역대 출연가수 531개 팀, 역대 누적 관객 수 15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콘서트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내 방문이 어려운 해외 팬들을 위해 지난 25~26일 '온택트' 콘서트로 열렸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합친 용어로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방식을 가리킨다.


이번 드림콘서트에는 EXO-SC, 레드벨벳, 마마무, 러블리즈 등 K팝 스타들이 출연했다. LG유플러스는 U+영상회의 서비스를 통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베트남 하노이, 중국 광저우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을 인기 아이돌과 연결하는 온택트 팬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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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영상회의는 별도 인프라 구축 없이 PC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실시간 영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박병주 LG유플러스 솔루션사업담당은 "U+영상회의는 전 세계 25개 데이터센터가 구축돼 있는 글로벌 서비스 업체와 제휴했다"며 "해외 지사 간 협업 등 원격 업무가 필요한 기업 고객에게도 빠르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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