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이고 안전한 2020 밀양공연예술축제를 위한 최종 점검

박일호 밀양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축제의 추진 상황을 설명 듣고 현장을 둘러보고있다.(사진=밀양시)

박일호 밀양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축제의 추진 상황을 설명 듣고 현장을 둘러보고있다.(사진=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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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밀양시는 30일 ‘밀양아리나’에서 '7월 찾아가는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현장 간부 회의는 8월 1일~16일까지 밀양아리나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2020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속에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종 현장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박일호 밀양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무국 관계자로부터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듣고 현장을 둘러봤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 규칙과 확진자 발생 시 조치사항, 예방수칙 및 행동요령 안내 등 예방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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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은 "축제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안전'과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고 밀양만의 지역축제 지침을 마련해 모범적 축제 개최 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관람객들에게 힐링의 시간과 소소한 추억, 행복한 순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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