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8월 한달 간 야식 최대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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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이마트24가 8월 한달 간 집에서 휴가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야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24는 매일 밤 7시부터 자정까지, 인기 안주 19종을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40% 즉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1일 1인 1회 최대 4000원 제한이다. 이번 안주 할인행사에는 이번 달 선보인 달고나 간장·양념 치킨과 훈제오리&부추볶음 외에도 미니족발, 수육, 닭발, 양념곱창 등 인기 안주상품이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밤 9시부터 자정까지, 도시락·주먹밥 전 상품을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40% 캐시백 행사도 진행한다. 또 8월 한 달간 혼술·홈술족을 겨냥해 맥주 3종(하이네켄, 칭다오, 호가든)을 현대카드로 구매 시, 4캔 만원에서 1000원을 추가로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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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식 이마트24 전략마케팅 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한 여름휴가철 모습에 대응하고, 고객들에게 알뜰한 가격의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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