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노화읍,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군 노화읍은 지난 27일 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극복’ 목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벌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노화읍 청년연합회와 노화읍 직원과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여해 마스크 착용 생활화 홍보했으며, 상가와 전통시장 등에서 마스크 2000매를 나눠줬다.
추교훈 노화 읍장은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청년들이 앞장서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주민에게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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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읍에 거주하는 주민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청년들과 공무원이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든든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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