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영상 1000만뷰 기록…참여 영상 4530개 등록

중소벤처기업부가 '대한민국 동행세일' 일환으로 틱톡(TikTok)에서 개최한 '동행세일 틱톡챌린지(동행나비챌린지)' 누적 조회수가 24일 기준 1000만뷰를 넘어서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중소벤처기업부가 '대한민국 동행세일' 일환으로 틱톡(TikTok)에서 개최한 '동행세일 틱톡챌린지(동행나비챌린지)' 누적 조회수가 24일 기준 1000만뷰를 넘어서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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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열기가 행사 종료 후에도 틱톡을 중심으로 식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한민국 동행세일' 일환으로 틱톡(TikTok)에서 개최한 '동행세일 틱톡챌린지(동행나비챌린지)' 누적 조회수가 24일 기준 1000만뷰를 넘어섰다. 4530개의 참여영상도 함께 등록됐다.

동행나비 챌린지는 동행세일 홍보를 위해 중기부가 기획한 디지털 캠페인으로 '동행합시다' 캠페인 송에 맞춰 나비 손동작 안무 영상을 촬영해 틱톡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챌린지에는 스포츠스타 박지성과 박찬호, 한류스타 NCT드림, 영화배우 한보름 등 연예인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및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영상을 남겼다.


틱톡에 동행나비 챌린지 참여 영상이 늘어나자 '동행세일' 응원 영상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의 전통시장 홍보 및 할인 상품 소개 영상도 함께 증가했다. 중기부는 감성 캠페인이 소상공인의 마케팅 수단으로 진화된 긍정적 사례라고 평가했다.

앞서 중기부는 동행세일 기간(6.26~7.12) 동안 동행세일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연계한 홍보도 추진했다. '#대한민국동행세일' 해시태그를 포함해 인스타그램에 글을 작성하면 동행세일 홈페이지의 메인화면에 노출 되도록 한 것이다. 행사기간 중 참여사진, 소상공인 할인정보 등 동행세일 관련 인스타그램 게시글은 총 9284건이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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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디지털화 촉진이 이번 동행세일 행사의 주요 목표 중 하나였다"며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기획전 등 꾸준한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대응 역량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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